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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방석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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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수매트 작성일16-06-28 17:52 조회6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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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지우군도 찡찡대고 저도 잠을 설치는 일이 많은데요..


밤까지도 방안의 온도가 28도까지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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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요즘을 보내고 있어요...



특히 낮에는 저에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지우군...


아기는 성인보다 기초체온이 높아 안고있는 것만으로도 불덩이를 끌어안은 느낌이랍니다...



도저히 이대로는 한여름을 보낼수 없을것 같아


소파에 앉아서 엉덩이라도 시원하자 싶어 마련한 아이템이 있어요~


"이지텍 해피룸 매쉬 쿨방석"


대부분 소파에서 지우군을 안고 하루를 보내는 저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매쉬 쿨방석이 도착한 모습이예요~


신랑차 운전석에 하나, 제가 앉는 소파에 하나


우리 행운&루루를 위해 하나


이렇게 세개를 마련했답니다~



이지텍 쿨방석

쿨방석에 매쉬원단을 추가해 땀이 차지않고

몸에 붙지 않으며 통풍이 잘되어

보통 쿨방석보다 시원함을 느낄수 있어요.


기존 쿨방석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제품이예요~



안의 쿨방석이 보이시나요???


겉에 매쉬원단으로 한번 더 감싸줘 몸에 달라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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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의 꼼꼼한 마감처리가 품질의 완성도를 말해주는것 같아요~



기존의 쿨방석은 앉다보면 무게로 인해


냉매제가 한쪽으로 쏠려 시원함을 골고루 느낄수 없어 참 불편했어요...


이지텍 쿨방석은 4단 분리구조


젤이 쏠리는 것을 막아줘 골고루 시원함을 느낄수 있답니다~



 


제가 손으로 냉매제를 이리저리 막 주무른 모습이예요~


하지만 냉매제들은 꼼짝없이 제자리를 잘 지켜주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냉매제의 4단 분리구조의 위엄이랍니다~



아래 동영상도 참고해 주세요.

 

 

 


 

쿨방석 위에 매쉬원단으로 한번 더 감싸줘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 위생상으로도 아주아주 좋아요~


◆ 세탁방법

세탁기 및 세탁소에서의 드라이클리닝은 NO!

방석이 오염된 경우

물기를 잘 짠 천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OK!

땀 등의 냄새가 밴 경우

중성천을 담궈 꼭 짠후 닦아주면 된답니다.



지우군을 앉고 낮시간을 대부분 보내는 제 지정석이랍니다~


도착하자마자 쿨방석을 깔고 지우군을 안고 바로 착석!!!!!


앉은지 1분도 안되어서 시원한 기운이 몰려오더라구요~


 

 

신랑차에 쿨방석을 장착한 모습이예요~


차를 몰고 급히 갔다올 곳이 있어 시트에 깔으라며 손에 쥐어줬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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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오더니 엄청 시원하다며... 엄지척을 들더군요~



지우군 다음으로 상전인 행운이~


루루는 더위엔 강해 필요가 없지만 행운이는 더위에 약해


항상 여름이면 기력도 식욕도 모든게 없었는데...


쿨방석을 지정석에 깔아놓자마자


먼저 알아보고 와서 앉더라구요~


행운이는 모피까지 입었기 때문에


냉장고에 10분정도 넣어놨다가 꺼내서 깔아주었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TIP. 쿨방석이 별로 시원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은

사용하기 전 냉장고에 10분정도 넣어놨다가 사용하시면 좋아요.




요즘 너무 더워 온가족이 모두 기력, 식욕부진이었는데


쿨방석 하나로 작은행복을 느꼈어요~


아무리 엄마라지만 저도 제몸이 더우니 지우군에게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지텍 쿨방석으로 지우군에게


쏟아지는 화는 저리가라!!! 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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