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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용온수카페트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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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소영 작성일15-11-25 10:56 조회1,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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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침대에 사용하려고 온돌형온수매트를 구입한후 하루만에 거실형온수매트를 또 내지른 사람입니다

침대형은 구입한지 하루만에 사용후기를 올렸지만 거실형은 몇일더 사용하고 후기 올리네요

거실형온수매트 결재 후 3일만에 배송받고

받자마자 거실에 깔려있는 전기장판 걷어내고 온수매트 깔고보니 1.5센치의 두께라 처음엔 적응하기가 어려웠네요 몇년동안을 바닥과 높낮이 거의 차이없는 거실형전기매트를 사용한지라 걸어가면서 느껴지는 쿠션감과 아무생각없이 걷다 매트에 걸려 넘어지는등~ ㅋㅋ 이건 지금도 적응중입니다

암튼 거실에 깔고보니 침대형은 못느꼈는데 거실형은 온수호수관의 깔린형태가 너무 잘보이는거여요~ 혹시나 눕거나 앉아있을때 호수가 느껴지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건 없었구요 글치만 너무 보여져서 계속 불안하긴 해요~ㅜㅜ

조절기를 설치한후 전원버튼을 누루니 물보충을 알리는 부저가 계속울렸고 물을 넣어준후 최고온도로 30분간 있으라고 설명서에 나와있어 그대로 했더니 조금씩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더군요...

전기매트같았으면 1분도 안돼서 뜨거워졌을텐데... ㅜㅜ

 몇년동안 전기매트에 너무 적응을 했는지 아주 많이 아쉬웠지만 그건 패스하고 또한가지 온수매트는 꼭 이불이나 매트같은걸 하나 덮어놓아야 하는것도 좀 번거롭기는 하구요(성격상~ 바닥에 뭐가 있는걸 싫어해서) 저희집은 아파트인데도 외풍이 좀 있어서 거실형은 온도를  오십도이상 맞춰놓아야 전기매트처럼 따뜻함을 느끼는 것도 ㅜㅜ

하지만 다행히 취침후 아침에는 정말 일어나기싫을정도의 따뜻함과 누워있어도 전자파가 없다는생각 또 전기매트를 사용하는 몇달동안은 전기료가 매달 7-8만원정도 나왔는데 그것도 조금은 감소도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 모든 번거로움과 아쉬음을 뒤로하고있습니다

저렴하지않은금액과 전자매트의 바로 데워지는 쉬움에 몇해 고민하다 찾고또찾고 비교하고 또 비교해서 선택한 해피룸~~ 제가 한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해주시기를 바라며  이만~~

아~~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온도조절기의 물넣는곳의 뚜껑이 너무 쉽게 열리고 닫혀서 혹시 어린애가 있는 저희집으로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네요~~ 혹시 몰라서 온도조절기를 쇼파깊숙히 넣느라고 전자파나온다는 매트조절기쪽을 머리쪽으로 할수밖에 없는 슬픔이 있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그냥 물뚜껑잠기는것처럼 좀 뻑뻑했으면 좋을텐데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이제 사은품받으러 갈건데.....사은품도 거실형 온수카페트의 매트는 없는건가요?????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그러면 이불 안깔아놔도 될것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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